북반구 폭염 속 칠레는 한파주의보…정부, 노숙자 긴급 보호령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칠레 중부 지역에 영하 4도의 한파가 예보되자 정부가 노숙자 긴급 보호령을 내렸다. 이는 난방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 동사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 칠레 중부 6개 주에 영하 4도 기온 예보
- 정부, 노숙자 긴급 보호령 '코드 블루' 발령
- 6월에 영하 4도는 이례적이고 노숙자 동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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