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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향교 '도시재생사업'이라는데…8년째 공사 중인 이유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부여군의 향교마을 도시재생사업이 8년째 진행 중이며, 주민과 유림 간 갈등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사업 계획 변경으로 인해 어울림센터 규모와 위치가 확대되었고,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 부여군은 2019년부터 향교마을 재생 사업을 진행 중이다.
  • 향교 유림회원 13명이 공사 중단을 요구하며 내용증명을 보냈다.
  • 사업 계획이 변경되면서 어울림센터 규모와 위치가 확대되고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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