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지질 관광 거점' 디스커버리 센터 내년까지 조성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북 부안군은 서해 지질공원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디스커버리 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지질 체험관, 전문해설사 양성 공간, 주민 참여형 로컬 상점 등을 갖출 예정이며, 146억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설된다.
- 전북 부안군은 서해 지질공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디스커버리 센터 건립 계획
- 디스커버리 센터는 지질 체험관, 전문해설사 양성 공간, 주민 참여형 로컬 상점 등이 포함될 예정
- 군은 내년까지 146억원을 투자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설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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