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예시민에 강경문 제주도의원·이현정 BIKY 집행위원장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부산시는 강경문 제주도의원과 이현정 BIKY 집행위원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이들은 부산의 발전과 위상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부산시는 강경문 제주도의원과 이현정 BIKY 집행위원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 강 의원은 부산-제주 간 협력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 이 집행위원장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성장과 부산의 위상 확대에 기여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