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시금고 지정 공정성 강화…심사위원 과반을 민간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부산시는 금고 지정 절차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위원 과반을 민간으로 구성하고, 은행 간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금리 및 사회공헌 순위 편차를 확대했다.
- 부산시 금고 지정 절차의 공정성 강화
- 심사위원 과반을 민간으로 구성
- 예금·대출금리 및 사회공헌 순위 편차 5%→1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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