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영현(연합뉴스 국제뉴스 2부장)씨 모친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연합뉴스 국제뉴스 2부장인 김영현씨의 모친 김숙자씨가 별세했다. 향년 80세로, 김성태씨의 부인이다. 김영현씨와 영준씨의 모친이자, 나귀연씨와 이지연씨의 배우자이다.
- 김영현 연합뉴스 국제뉴스 2부장의 모친인 김숙자씨가 별세했다.
- 김숙자씨는 향년 80세로, 김성태씨의 부인이다.
- 김영현씨와 영준씨의 모친으로, 나귀연씨와 이지연씨의 배우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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