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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역의료 혁신 토론회…전공의·주민이 상생 방안 도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정부는 전공의와 지역 주민이 함께 상생 방안을 도출해 의료 혁신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부산은 고령 인구가 많은 농어촌 지역의 일차의료 문제와 대형 병원 선호 현상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동 건의안은 의료혁신위원회의 공론화 과정에 기초 자료로 사용되며, 300인 시민패널이 다음 달 토의에 나선다.

  • 정부는 전공의와 지역 주민이 상생 방안을 도출해 의료 혁신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 부산은 고령 인구가 많은 농어촌 지역의 일차의료 문제와 대형 병원 선호 현상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공동 건의안은 의료혁신위원회의 공론화 과정에 기초 자료로 사용되며, 300인 시민패널이 다음 달 토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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