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410억 투입 복합문화공간 '행복마루' 개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남 보성군은 410억 원을 투입해 복합문화공간 '행복마루'를 개관했다. 연면적 1만6천여㎡,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된 이 공간에는 공연장, 육아 나눔터, 볼링장, 체육관, 공유 사무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 보성군, 410억 원 투입해 복합문화공간 '행복마루' 개관
- 연면적 1만6천㎡,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
- 공연장, 육아 나눔터, 볼링장, 체육관, 공유 사무실 등 다양한 시설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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