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전문가들 "역대 최악 에볼라 우려…종식까지 1년 걸릴수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민주콩고와 우간다에서 에볼라가 확산되며 역대 최악의 유행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제적 자금 지원이 부족하고 대응에 여러 장애물이 존재한다.
- 민주콩고와 우간다에서 에볼라 발병이 확산되며 역대 최악의 유행이 될 수 있다는 우려
- 5억 달러 자금 투입 약속했지만 현재 모인 건 20% 이하로, 자금 부족으로 대응 어려움
- 접촉자 추적률이 낮고 지역사회 반발, 물류 및 인력 부족 등 여러 문제가 대응을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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