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연구원 "중증천식 환자 증상 조절 여부, 삶의 질 밀접"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국립보건연구원은 중증 천식 환자의 증상 조절 여부가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된다고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증상이 조절되지 않은 환자는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큰 제한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증 천식 환자의 증상 조절 여부는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 중증 천식 환자의 삶의 질은 비중증 환자보다 낮으며, 증상 조절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크다.
- 증상 조절되지 않은 환자는 일상생활 수행 능력 제한 위험이 조절된 환자보다 5.08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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