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동산'으로 무대 서는 장희진 "여든 넘어도 재도전하고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원로 연극인 축제 '제11회 늘푸른연극제'가 4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며, 장희진은 82세로 '벚꽃동산'에 복귀한다. 공호석, 윤광진, 김문홍 등 원로들이 인생작을 무대에 올린다. 내년부터는 원로 예술인의 출품 규정이 완화된다.
- 장희진, 82세로 '벚꽃동산'으로 무대 복귀
- 늘푸른연극제, 70세 이상 원로 연극인 축제로 4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
- 공호석, 윤광진, 김문홍 등 원로들이 '인생작' 무대에 올라
- 내년부터 원로 예술인의 출품 규정 완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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