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UFC 테러 음모 19세 용의자 모친 신고로 적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의 백악관 UFC 이벤트를 겨냥한 테러 음모가 19세 용의자 모친의 신고로 적발됐다. FBI는 음모를 파악하고 용의자 5명을 기소했으며, 드론 폭발과 총격 계획이 드러났다.
- 백악관 UFC 이벤트 테러 음모는 19세 용의자 모친의 신고로 적발됨
- 용의자들은 드론으로 폭발물 투하 후 관중 총격 계획을 세움
- 공범 4명이 기소되었으며, 총기와 전술 장비가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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