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종 서울대병원장 "국민건강 최후 보루로서 흔들리지 않겠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은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최후의 보루로서 지역·필수 의료를 선도하고,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은 국민 건강 최후의 보루로서 흔들리지 않겠다고 밝힘
- 지역·필수 의료 위기와 초고령 사회, 디지털 대전환 등에 대응하기 위해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 국가 보건·의료 정책에서 실질적인 싱크탱크 역할을 다하고, 보건복지부 등과 파트너 관계를 맺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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