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마감할인' 판매 지원…"식품 폐기물 줄일 것"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배달의민족은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와 협력해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마감할인으로 판매하고, 서울·인천·광주·세종에서 시범 운영한다. 고객은 오후 8시 이후 정상가보다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는 자원 낭비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향후 서비스 지역과 업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 배달의민족, 파리바게뜨·뚜레쥬르와 협력해 소비기한 임박 식품 마감할인 판매 지원
- 서울·인천·광주·세종에서 시범 운영, 오후 8시 이후 20% 이상 할인 가격 제공
- 자원 낭비 줄이기 위한 취지, 향후 서비스 지역 및 업종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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