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가 설거지하는 꼴"…'쿠팡 프레시백 업무' 공정위 신고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쿠팡 배달 노동자들이 프레시백 회수 업무를 계약서에 없는 추가노동이라며 공정위에 신고했다. 노조는 이 업무가 계약 외 강요된 것으로, 대가도 없이 거부하면 보복한다고 주장했다.
- 쿠팡 배달 노동자들이 프레시백 회수 업무를 계약서에 없는 추가노동이라며 문제 제기
- 공정위에 쿠팡CLS와 하하물류를 거래상 지위 남용행위 혐의로 신고
- 노조는 프레시백 수거·해체·청소 업무가 배달 기사에게 그릇 설거지와 같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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