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반짝반짝'…전북경찰, 발빛 교통안전 프로젝트 추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북경찰청은 야간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신발에 부착할 수 있는 LED 안전등을 보급하는 '발빛 프로젝트'를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 새벽 시간대에 보행자가 많은 곳에 안전등을 배부하고, SNS에 착용 사진을 올린 사람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 전북경찰청, 야간 보행자 교통사고 줄이기 위해 신발 부착형 LED 안전등 보급
- 새벽 시간대 보행자 많은 종교시설 등에 LED 안전등 배부 계획
- SNS에 착용 사진 올린 시설·주민에게 기념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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