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민 폭동 벌어졌던 북아일랜드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반이민 폭동이 있었던 북아일랜드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열렸다. 시위에는 수천명이 참여했으며,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열렸다.
- 지난 9~10일 벨파스트에서 수단 출신 이주민 흉기 난동으로 반이민 폭동이 발생했다.
- 시위 참가자들은 인종차별에 반대하며 폭동은 벨파스트를 대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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