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지천댐, 공론화위 결론 따를 것…송전선로 반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박수현 당선인은 지천댐 건설 여부를 공론화위원회의 결론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으며, 송전선로 건설에는 반대 입장을 고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백제왕도 특별법을 활용한 지역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 박수현 당선인은 지천댐 건설 여부를 공론화위원회의 결론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 대규모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명확히 반대하며, 한국전력에 일방적 추진 중단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 공주·부여·청양 지역 발전 방안으로 백제왕도 특별법 활용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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