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만 통합특별시의원, 광주은행 노조위원장 겸직…이례적(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박만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이 광주은행 노조위원장 겸직을 결정했으며, 임기 중 휴직과 월급 미수령을 약속했다.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위원회를 변경하기로 했다.
- 박만 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이 광주은행 노조위원장 겸직을 결정했다.
- 박만은 시의원 임기 중 은행 휴직 및 월급 미수령을 약속했다.
- 박만은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자치위원회 대신 일자리노동위원회를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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