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USA 집결하는 K바이오…기술수출·수주 총력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이 미국 바이오 USA에서 기술 수출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이 22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기술 수출과 사업 확장에 총력전을 펼친다.
- 각 기업은 연구개발 역량, AI 기술, 생산 능력, 신약 파이프라인 등을 홍보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한다.
- 한국바이오협회는 '한국관'을 운영해 26개 바이오기업의 공동 마케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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