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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USA 개막…K바이오, 글로벌 빅파마 공략 총력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2026 바이오 USA가 개막되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등 국내 주요 바이오기업이 참가해 기술 수출과 사업 확장을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 이 행사에서는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지며 '코리아 라이징' 세션이 처음으로 마련되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등 국내 주요 바이오기업이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기술 수출과 사업 확장에 총력전을 펼쳤다.
  • 바이오 USA에 '코리아 라이징' 세션이 처음으로 마련되어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보여주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CDMO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소개했으며,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듀얼 사이트' 전략을 통해 미국과 인천 송도 바이오 캠퍼스를 연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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