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사이언스] 유한양행 100년…'렉라자 신화' 넘어 글로벌 톱50 도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유한양행은 창립 100년을 맞이하며 렉라자 이후 신약 개발을 통해 글로벌 톱 50 제약사로 도약하려는 목표를 발표했다.
- 유한양행은 2026년 창립 100년을 맞이한다.
- 렉라자는 국내 최초의 국산 항암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했다.
- 유한양행은 글로벌 톱 50 제약사로 성장하기 위해 기술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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