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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인, 취임 첫날 무안→순천→광주 순회 근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취임 첫날 무안, 순천, 광주 3개 청사를 순회하며 근무할 계획이다. 이는 특정 지역에서만 근무할 경우 주청사 논란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특별시의회 첫 본회의 참석, 사무 인수서 서명, 업무 시작, 기자 간담회,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등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 민형배 당선인, 취임 첫날 무안·순천·광주 청사 순회 근무 계획
  • 취임 첫날 특정 지역에서만 근무할 경우 주청사 논란을 피하기 위한 행보
  • 특별시의회 첫 본회의 참석, 사무 인수서 서명, 업무 시작, 기자 간담회,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등 일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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