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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인, 취임 첫날 무안→순천→광주 '강행군' 한다(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이 취임 첫날 무안·순천·광주 3개 청사를 순회하며 업무를 진행한다. 이동 거리는 300km 이상이며, 이동 시간만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주청사가 정해지지 않아 행정 낭비와 도로 위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 취임 첫날 무안·순천·광주 3개 청사 순회 근무 계획
  • 이동 거리 300km 이상, 이동 시간만 3시간 30분 소요
  • 주청사 미정으로 행정 낭비 및 도로 위험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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