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1차 고위급 회담 이어 스위스서 실무회담(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과 이란은 스위스에서 실무회담을 진행하며, 종전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협상 로드맵을 확정했다.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도 회담에 참석했다.
- 미국과 이란, 스위스에서 실무회담 진행
- 고위급 회담 후 60일 내 최종 합의 목표로 로드맵 확정
-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도 회담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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