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밴스 美부통령 "서명식에 트럼프 참석할수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포함한 사실상의 종전 합의에 도달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식에 참석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파키스탄 중재로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다.
- 미국과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포함 종전 합의 도달
- 밴스 미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식 참석 가능성 언급
- 파키스탄 중재로 19일 스위스서 공식 서명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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