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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네타냐후 "눈앞 위협 제거…싸움은 아직 안끝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이란 종전 협상으로 이란 핵 위협을 제거했지만, 이란 및 대리 세력과의 싸움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등에 군대를 주둔시킬 계획이며,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저지하기 위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핵 위협을 제거했지만, 이란 및 대리 세력과의 싸움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 등에 군대를 주둔시킬 계획이며,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저지하기 위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네타냐후 총리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중 트럼프 대통령과의 의견 차이를 인정했으나, 이스라엘의 안보 이익을 위해 관철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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