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국제유가 3개월 만에 최저로 하락…브렌트 5%↓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따라 국제유가가 4% 이상 하락하며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브렌트유와 WTI 가격 모두 3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으며, 양측은 60일간 핵 문제와 제재 해제를 위한 협상을 시작한다.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4% 이상 하락
- 브렌트유와 WTI 가격이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
- 양측은 60일간 핵 문제와 대이란제재 해제를 위한 협상에 들어가기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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