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당국자 "이스라엘군 레바논서 일부 철수"…이스라엘은 부인(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 일부에서 병력을 철수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이스라엘 당국은 이를 부인했다. 미 국무부 당국자는 레바논 정규군이 해당 지역에 진입해야 한다고 밝혔으나,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위협이 지속되므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 일부에서 병력 철수를 보도했으나 이스라엘 당국은 부인했다.
- 미 국무부 당국자는 레바논 정규군이 철수 구역에 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대변인은 헤즈볼라의 위협이 지속되므로 병력 철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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