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호주에 美해병대용 군수물자 비축시설 짓는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군은 중국의 팽창을 견제하기 위해 호주 빅토리아주에 해병대용 군수물자 비축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필리핀에 개설한 시설보다 규모가 크며, 3천만 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
- 미군, 호주 빅토리아주 밴디애나에 해병대용 군수물자 비축시설 건설 계획
- 중국 팽창 견제를 위해 필리핀에 이어 호주에 규모 큰 비축시설 확대
- 3천만 달러 투입, 내년에 멜버른 군수물자 이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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