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양된 홍기표씨 "백인·한인사회서 소외감…깊은 상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입양된 한인 홍기표 씨는 백인 및 한인 사회에서 소외감을 느끼며, 친생부모에 대한 정보를 모른 채 성장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친생부모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현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 미국 입양된 한인 홍기표 씨는 백인 및 한인 사회에서 소외감을 느꼈다.
- 홍씨는 친생부모에 대한 정보를 모른 채 유기아동으로 성장했다.
- 홍씨는 친생부모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현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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