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스위스서 대면협상…종전 '노딜' 70일만(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과 이란은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70일 만의 대면 협상이다. 파키스탄과 카타르도 중재자로 참여하며, 이란은 레바논 전선에서의 약속 위반 문제를 핵심 의제로 삼았다.
- 미국과 이란, 스위스에서 종전 MOU 이행을 위한 협상 시작
- 70일 만에 대면 협상 진행, 파키스탄·카타르도 중재자로 참여
- 이란은 레바논 전선에서의 약속 위반 문제를 핵심 의제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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