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현역의원 동명이인이 같은 지역구 출마…선관위 "불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알래스카에서 현역 상원의원과 동명이인의 후보가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선거관리국은 유권자 혼란을 막기 위해 출마를 불허했으나, 도전자와 일부 시민은 이를 반발하고 있다.
- 알래스카 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동명이인 댄 설리번이 출마를 불허받았다.
- 선거관리국은 유권자 혼란과 투표 공정성 훼손을 우려해 출마를 금지했다.
- 도전자 측은 참정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으며, 일부 시민들도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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