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골프협회·R&A "골프공 비거리 제한, 2030년 이후로 연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골프공 비거리 제한 규칙을 2030년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재 골프공 기준은 2030년까지 유지된다.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반영한 결정으로, 2030년까지는 변화가 없을 예정이다.
-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골프공 비거리 제한 규칙을 2030년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
-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2030년까지는 현재 규칙이 유지된다.
- USGA와 R&A는 스윙 속도, 발사각, 스핀양 조정안을 검토 중이며, 이는 현재 골프공의 대부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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