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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들의 무대뒤 진솔한 이야기…'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무용수들이 무대 뒤의 시간과 노력을 공유하는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이 올해도 진행된다. 윤혜진은 10년 만에 복귀하며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안무를 선보이고, 차진엽은 발레의 시작을 돌아보며 주제를 풀어낼 계획이다.

  •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은 8월 8일과 11월 14일 서울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 윤혜진은 10년 만에 무대에 복귀하며,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안무를 선보인다.
  • 차진엽은 발레를 시작으로 현대무용으로의 여정을 돌아보며 주제를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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