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출신 방송인 타이라뱅크스, 넷플릭스에 소송…"악의적 편집"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모델 출신 방송인 타이라 뱅크스가 넷플릭스의 악의적 편집으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다큐멘터리에서 성폭력 피해를 방치한 것처럼 편집했고, 원본 영상에서는 기억하고 있음을 밝혔으나 편집으로 기억하지 못한 것처럼 보여 비판했다.
- 타이라 뱅크스, 넷플릭스에 악의적 편집으로 명예 훼손 소송
- 다큐멘터리에서 성폭력 피해 방치된 것처럼 편집했다고 주장
- 원본 영상에서는 피해 사실을 기억한다고 밝혔으나 편집으로 기억하지 못한 것처럼 보여
- 소장에는 징벌적 손해배상과 배심원 재판 요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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