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하다 고랑 빠진 20대…스마트워치 신고로 구조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만취 운전으로 고랑에 빠진 20대 운전자가 스마트워치의 충돌 감지 신고로 구조됐다. 경찰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이었음을 확인했다.
- 20대 A씨가 만취 운전으로 고랑에 빠졌음
- 스마트워치 충돌 감지 기능으로 119에 자동 신고됨
- 구조된 2명은 타박상으로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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