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저리 테일러 그린, 터커 칼슨에 이어 공화당 결별 선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의원이 공화당과 결별을 선언했다. 그는 트럼프의 지지자였으나 무분별한 대외 개입을 비판하며 갈등을 겪었으며, 터커 칼슨도 공화당 지지 중단을 선언했다.
-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의원, 공화당과 결별 선언
- 트럼프 지지자였으나 무분별한 대외 개입 비판하며 갈등
- 터커 칼슨도 공화당 지지 중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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