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폭풍에도 폭설에도 100년간 24시간 지켰다…美 무명용사의 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알링턴국립묘지의 무명용사의 묘는 1926년부터 100년간 24시간 경비가 이뤄지고 있으며, 폭풍이나 폭설에도 교대식이 중단되지 않는다. 무명용사의 묘에 안장된 유해는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미군이다.
- 미국 알링턴국립묘지의 무명용사의 묘는 1926년부터 100년간 24시간 경비가 이뤄지고 있다.
- 폭풍이나 폭설에도 경비병 교대식은 중단되지 않는다.
- 무명용사의 묘에 안장된 미군 유해는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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