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택시 격전지 된 美휴스턴…우버도 내년부터 서비스 시작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휴스턴에서 우버가 내년 중반부터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하며, 루시드와 협력해 차량을 확보하고 인프라를 구축한다. 웨이모와 테슬라에 이어 경쟁에 뛰어든다.
- 우버, 휴스턴에서 내년 중반부터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
- 루시드와 3만5천대 구매 계약, 충전소 및 차고지 확보
- 웨이모, 테슬라에 이어 우버도 휴스턴 로보택시 경쟁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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