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이 무덤서 뒤척"…트럼프의 이란 빅딜에 공화당마저 술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 발표로 공화당 내부와 보수 인사들, 민주당이 각각 강한 비판을 했다.
-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MOU) 발표로 공화당 내부와 보수 인사들에서 강한 비판이 나왔다.
- 대외정책 매파와 친이스라엘 인사들은 이 협상을 '재앙'과 '미국의 항복'으로 비판하며 이란의 핵 야심 억제에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 민주당은 이 협상을 이란에 유리하고 미국에 불리하다고 비판하며 트럼프의 외교정책 실수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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