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점령' 자포리자 원전, 19번째 정전…사흘만에 복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러시아 점령지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의 외부 전력 공급이 복구됐으나, 전쟁 이후 19번째 정전으로 인해 방사성 물질 누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외부 전력이 차단되면 냉각 시스템이 멈춰 원자로 과열로 이어질 수 있다.
- 러시아 점령지 자포리자 원전 외부 전력 공급 복구
- 전쟁 이후 19번째 정전, 방사성 물질 누출 우려 지속
- 외부 전력 차단 시 냉각 시스템 멈춤으로 인한 원자로 과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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