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점령' 자포리자 원전 또 전력 끊겨…전쟁 발발 후 20번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자포리자 원전에서 또다시 정전이 발생하며 방사성 물질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는 비상 디젤 발전기를 가동해 원자로 노심 냉각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러시아 침공 이후 20번째 정전이다.
- 자포리자 원전에 외부 전력 공급 중단
- 비상 디젤 발전기로 원자로 노심 냉각 유지
- 러시아 침공 이후 20번째 정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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