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특혜채용 의혹'…충북선관위 전 인사담당 "상급자 지시받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송봉섭 전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의 딸 채용 과정에서 상급자 지시로 서류 안내가 이뤄졌으며, 비다수인 경력 채용 방식이 관행적이라며 부정 채용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 송봉섭 전 선관위 사무차장의 딸 채용 과정에서 상급자 지시로 서류 안내 이메일이 전송됨
- 비다수인 경력 채용 방식이 관행적이라며 부정 채용이 아니라고 반박
- 평가위원 3명 모두 내부 위원으로 위촉된 점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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