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이달의 재외동포'에 한국 간호사 獨진출 이끈 이수길 박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고 이수길 박사는 한국 간호사의 독일 진출을 주선하고 한독 교류 및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6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되었다.
- 이수길 박사는 1960년대 독일 마인츠 대학 병원에서 소아과 의사로 근무하며 한국 간호사의 독일 진출을 주선했다.
- 1965년 독일 내 10여 개 병원에 서신을 보내 한국 간호사 채용을 추진했고, 1966년 128명의 간호사가 처음 독일로 파견되었다.
- 이수길 박사는 1만여 명의 한국 간호사가 독일로 파견되도록 주선했으며, 한독 교류와 인도주의 활동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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