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전통과 현대 교차하며 완성되는 '소리의 균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세종문화회관의 '싱크 넥스트 26' 시리즈 개막작은 한국과 프랑스 음악가들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 동서양의 소리를 교차시킨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소리의 균형을 중시하며, 관객의 호흡과 공연장 소음도 음악 요소로 포함된다.
- '싱크 넥스트 26' 개막작 '바람만으로 모래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가 7월 3일부터 공연 시작
- 한국과 프랑스 음악가 6인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 동서양의 소리를 교차시킨 공연 구성
- 공연은 소리의 균형을 중시하며, 관객의 호흡과 공연장 소음도 음악 요소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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