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울 준비 돼 있다"…베네수엘라 강진에 국제사회 구호 이어져(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에 국제사회가 구호 및 복구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국가와 기관이 구조대 파견, 물자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 베네수엘라에서 126년 만에 최악의 강진 발생
- 미국, 중국, 유엔, IMF, 세계은행 등 국제사회가 구호 및 복구 지원에 나서고 있음
- 스페인, 독일, 스위스, 멕시코, 쿠바 등 여러 국가가 구조대 및 의료 인력 파견을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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