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배달라이더 대상 '도로위 안전지킴이' 모집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 도봉구는 배달라이더를 대상으로 안전 위험요소를 신고하면 5만원 상당 바우처를 주는 '도로위 안전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전지킴이는 안전신문고 앱에 3건 이상 위험요소를 신고해야 한다. 신고 대상은 도로·시설물 파손, 건설현장 안전, 전기시설 위험 등이다.
- 도봉구는 배달라이더를 대상으로 '도로위 안전지킴이' 모집
- 안전지킴이는 안전신문고 앱에 3건 이상 위험요소 신고 시 5만원 바우처 지급
- 신고 대상은 도로 파손, 건설현장 안전, 전기시설 위험 등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