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직 사퇴하자마자 文 찾아간 정청래…"따뜻하게 손잡아줬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대표직을 사퇴하자마자 문재인 전 대통령을 찾아가 대화하고 책을 구입했다. 이는 당내 친문 지지층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직 사퇴 직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다.
- 문 전 대통령은 정 전 대표에게 '고생했다'고 격려하며 책 4권을 구입했다.
- 정 전 대표는 친문 지지층 표심을 겨냥해 움직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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