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치구 '폭염 대응 잰걸음'…복지·안전 그물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대전 자치구가 폭염 대응을 위해 현업 사업장 점검과 취약계층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서구는 냉방 보호구 확보 여부를 점검했고, 대덕구와 유성구는 각각 물품 꾸러미와 여름 김치를 지원한다.
- 대전 서구, 폭염 대비 태세 사전 점검 실시
- 대덕구, 취약계층에 폭염 극복 물품 꾸러미 전달
- 유성구, 저소득 가정에 여름 김치 1천200상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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